역시 여름철 초딩들로 넘쳐나는 극장가 답네요.
뻑하면 자주 멈추는 버스안내 전광판... 차라리 만들지 말던가... 시민들이 정작 보려고 하면 멈춰있으니
마지막으로 돌비 가방 인증샷 때리고 저는 집으로 갑니다.
돌비 시연회장에 왔습니다만 아무리 생각해도 막귀에 가까운 저를 초대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여전히 친절한 조커?
어설픈 조커 같나요? 지금 제가 있는 곳은 피판홀릭스 호러파티장 입니다. 이제 시간은 새벽 1시를 향해 갑니다.
호러 분장 서비스를 위해 긴줄이... 저도 곧 망가집니다.
서프라이즈... 부천영화제 호러파티장입니다. 새벽4시까지 날밤새우는 중 입니다.
이틀전 김포공항 하늘입니다. 오늘 날씨도 이렇겠지요?
일본가수인것 같은데 누군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