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이름,소박한 자태.
달팽이들의 대처법
수마의 발자욱.떼거리였군...
찰랑찰랑~ 하지만,하늘은 아직도 분이 안풀린 모양이다.
진흙이 피부에 그렇게 좋다면서요?
지렁이가 그린 동그라미.
고딩으로 보이는 아이들이 빗물에 샤워를 하며 객기를 부리고 있다.그야말로 퍼붓는다.
하늘이 찢어졌다.
용산역 앞 광장.시원한 바람좀 맞고 싶어서,잠시 궁상 떠는 중~내가 바람 맞았다는 의미는 없다.절대로!^^;;
엄청난 장막같은 구름이 빠른 속도로 다가 온다.집으로 가야 할 듯...